MOMENTUS

AI가 사람을 이기는 지점을 찾습니다.

모멘터스는 AI로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실험하는 스튜디오입니다. 매일 만들고, 직접 쓰고, 알게 된 걸 공개합니다.

만든 것들 보기 →

하려는 일

AI가 사람보다 잘하는 일과 여전히 못하는 일이 매달 바뀝니다. 그 경계를 직접 만들어 보며 확인합니다.

경계를 실측합니다

AI가 어디까지 하는지는 써봐야 압니다. 로고 공모에 AI로 참여해 사람 디자이너들과 같은 판에서 겨루고, 결과를 기록합니다. 이기기도 하고 집니다.

스스로 고치는 팀을 만듭니다

슬랙에 사는 AI 팀이 제품을 만들고, 버그를 찾고, 자기 코드를 고쳐서 배포합니다. 사람이 하던 일을 어디까지 넘길 수 있는지 실험합니다.

먼저 씁니다

여기 있는 제품은 전부 우리가 먼저 쓰려고 만든 것입니다. 매일 안 쓰게 되면 버립니다. 살아남은 것만 남아 있습니다.

배운 걸 공개합니다

뭐가 됐고 뭐가 안 됐는지 블로그에 씁니다. 같은 시도를 하는 사람이 같은 벽에 부딪히지 않게.

만들 때 지키는 것

제품을 만들지 말지, 남길지 버릴지를 정하는 기준입니다.

01

내가 안 쓰면 만들지 않는다.

남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만든 건 전부 실패했습니다. 내 불편에서 시작한 것만 살아남았습니다.

02

설명서가 필요하면 진 것이다.

쓰는 법을 설명해야 하는 도구는 안 씁니다. 눌러보면 알아야 합니다.

03

공짜로 풀 수 있으면 푼다.

돈을 받을 이유가 없는 건 그냥 드립니다. 브라우저 도구가 그렇습니다.

04

안 쓰이면 버린다.

애착으로 남긴 제품이 사이트를 무겁게 만듭니다. 안 쓰면 지웁니다.

05

실패도 기록한다.

안 된 이유가 다음 제품의 재료입니다. 지우지 않습니다.

06

멈추지 않는다.

어떤 달은 만 원, 어떤 달은 이만 원. 대단하지 않지만 한 번도 쉬지 않았습니다.

만드는 사람

디지털 제품을 오래 만들어 온 사람들입니다.

남의 제품을 20년 만들었습니다

이모션글로벌, NC소프트 재팬, 아이플래테아, 네오랩컨버전스, 엔카닷컴. 이름을 다 아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 시간에 배운 걸로 이제 우리 걸 만듭니다.

둘이서 합니다

제품을 만드는 사람과, 그게 굴러가게 하는 사람. 둘 다 있어야 회사가 됩니다.

대단한 걸 만들고 있진 않습니다.
다만 매일 만듭니다.

만드는 과정을 전부 공개합니다. 뭐가 됐고 뭐가 안 됐는지, 숫자까지.
지켜봐 주시겠어요?

뭘 만들면 좋을지도 거기서 말해 주세요. 댓글이 다음 제품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