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을 땐, 원본으로.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 담고, 원본 화질로 한 번에 받습니다.
우클릭 → 저장 → 폴더 정리. 그 반복 없이 클릭 몇 번으로 끝납니다.
🎨 무드보드를 만드는 디자이너와 브랜딩 하는 분들이 씁니다.

🖱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 담기
클릭하면 그 이미지에 표시가 붙고 패널에 쌓입니다. 다시 클릭하면 빠져요. 스크롤을 내리면서 계속 담을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열리는 가장 큰 원본
핀터레스트의 축소본 대신 원본 주소로 바꿔 줍니다. 원본이 막혀 있는 핀이면 그다음으로 큰 주소를 찾아 줘요. 죽은 주소를 건네지 않습니다.

🌐 핀터레스트가 아니어도
일반 웹사이트에서도 이미지를 클릭해 담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아닌 곳을 누르면 평소처럼 페이지가 동작해요.

모을 땐, 원본으로.
레퍼런스 모으다 보면, 결국 흐릿한 썸네일만 남지 않던가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 수집기는 무료인가요?
무료입니다. 북마크릿이라 설치도 계정도 필요 없고, 버튼을 북마크바에 한 번 끌어다 놓으면 끝입니다.
핀터레스트에서만 되나요?
아닙니다. 일반 웹사이트에서도 이미지를 클릭해 담을 수 있습니다. 핀터레스트에서는 축소본을 원본 주소로 바꿔 주는 처리가 추가로 붙습니다.
원본 주소가 안 열리면요?
핀에 따라 원본이 막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땐 실제로 열리는 가장 큰 주소를 찾아 대신 건네줍니다. 죽은 주소를 그대로 주지 않습니다.
파일로 받을 수 있나요?
'ZIP 받기'를 누르면 고른 이미지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압축해 내려받습니다. 사이트가 막아 못 받은 것은 주소 목록(urls.txt)으로 함께 들어갑니다.
패널이 화면을 가려요
제목줄의 – 버튼으로 접거나, 제목줄을 잡고 원하는 자리로 옮기면 됩니다. 위치는 다음에도 기억합니다.
아래 버튼을 브라우저 북마크바에 한 번 끌어다 놓으면 끝. 계정도 확장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핀터레스트든 일반 사이트든, 그 화면에서 북마크를 클릭하면 수집기가 켜집니다.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클릭해 담고 'URL 복사' 또는 'ZIP 받기'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