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것, 안 된 것, 배운 것. 전부 남깁니다. 얘기는 유튜브 댓글에서 합니다 — 거기서 다음에 뭘 만들지 정합니다.
당선율을 가른 건 디자인이 아니라 '언제 냈느냐'였습니다. 마감 임박 56건의 당선은 0건이었습니다.
LLM이 판단해야 할 자리에 규칙을 박으면 반드시 사고가 납니다. 세 번 겪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돈을 받을 이유가 없는 건 그냥 드립니다. 대신 받을 이유가 있는 걸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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